안녕하세요 @junny입니다.
이번주 @yourhoney님의 이벤트에 참여 합니다.
주제: 나를 설레게 하는 음악
더 어릴적부터의 이야기지만 고등학교 시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죠...
저는 춤꾼이었습니다ㅋㅋㅋ
고등학교시절부터 친구들과 커버댄스와 비보잉을 시작 했구요 대학에서는 댄스 동아리활동을 했었네요...
주로 비보잉을 했으나 동아리 활동상 커버댄스가 주였구요 비보잉은 중간에 잠시 끼워팔기로다가 ㅎㅎ
댄스 동아리를 하면서 공연을 하게 되니 긴장타는일이 많더라구요 전 성격이 내성적이었거든요...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뭔가 안 맞다고 느끼시겠지만ㅎㅎ
저에겐 설레게 하는 곡이 두곡이 있는데요 하나는 마이클 잭슨의 "Dangerous" 다른 한곡은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일년" 입니다.
링크 하는법을 몰라서...노래는 직접 들으셔야...죄송합니다 아직 뉴비라 ㅠㅠ
공연때 사진 찾아보느라 눈알 빠질뻔 했네요ㅋㅋ
저희팀이 부흥했던(?) 시기에 커버하던 마이클 잭슨의 곡은 많은 호응도 있었고 지금도 음악이 나오면 들썩 거립니다ㅎㅎ
벌써일년이란 곡은 저와 다른 친구가 직접 안무를 만들었던 곡이었고 (네...물론 여러가지 가져다 쓰기도 했지만) 며칠간 안무짜면서 추억도 있었고 첫공연때의 열렬한 반응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소개해드린 두곡으로 가장 오래 활동 했었고 나름 저희팀의 전성기라고도 생각하고 어쩌다 노래를 들으면 그 무대에서의 기억이 새록새록 설레이게 하네요~^^
여러분에게 설레임을 주는 노래는 어떤 곡 일까요?
설레는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