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전 빨간날만 쉬었는데요 아마 목, 금 연차나 회사의 재량으로 쉬신분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그래도 오늘은 금요일이니 좋네요 ㅎㅎ
어제는 저의 생일이었는데요 여친이 챙겨준다고 무려 킹크랩을 한마리를 쪄왔더라구요 ~
작은게 없어서 거대한 3.2키로 짜리를 통크게 쏴 주었습니다. ㅎㅎㅎ
움추리고 있었지만 해채해보니 양이 엄청나더라구요,,,, 오동통하게 살이 꽉 차있었구요~
한입먹으니 든든 했습니다 ㅎㅎ
새우도 조금 있어서 같이 먹었지만 킹크랩만으로도 배가 너무 부르기 시작하더라구요 먹다가 배가 너무 불러서 졸리기까지 했습니다.
살이 어찌나 실하게 차있던지 한입 꽉차더라구요~^^
볶음밥도 빼놓을 수는 없겠죠~^^
평일이라 퇴근하고 조촐하게 생일을 치뤘네요 ㅎ
모두 즐거운 불금 되시구요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