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켜먹어도 맛있는 참 조은집

junny(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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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어제는 크리스마스여서 집에서 여친님과 푹 쉬었는데요~

저녁으로 뭘 먹을까하다가 귀차니즘에 시켜먹자 해서 시켜먹었더랬죠 ㅎㅎ

오후에 눈이 흩날려서 급 전이 땡겼습니다.
그래서 찾은 동네의 전집에서 해물파전과 꼬막찜을 시켜보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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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을 시켰는데 막걸리도 빠질수 없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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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 참 두툼하고 재료도 듬뿍들어서 맛이 참 좋았는데요 여친과 둘이 여긴 평점과 리뷰를 남겨야한다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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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도 참 실하고 비린내같은게 전혀 없으면서 맛도 좋았습니다~

이렇게 배달로도 따끈하게 참 맛난집을 발견하니 기분이 또 좋더라구요~^^

오늘은 회사 송년회 회식이었어서 배가 넘 불러 쉽게 잠을 청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ㅜㅜ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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