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내일 또 출장이네요ㅜㅜ올해가 가기전 마지막 출장이지 싶습니다~
벨기에에서 하루 미팅 후 스웨덴으로 넘어가서 삼일후 돌아오는 일정이랍니다 일주일 풀로 있다가 토요일 낮에 귀국하는....
오늘은 저녁으로 치킨하나 시켜서 먹었습니다.
후라이드 참 잘하는집에서 후라이드 반마리와 핫간장으로 시켜보았습니다.
후라이드가 바삭하니 맛이 좋더라구요~^^
핫간장은 좀 매웠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한정기간 달력도 주네요~
올해 마지막 출장이니 잘 다녀와야겠죠 ㅜㅜ
벌써 2018년이 다지나갔다니 믿겨지지가 않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일요일밤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