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어제는 대청소를 하고나서 급 고향의 맛이 생각나서 장 미역국을 끓여봤습니다.
아마 장칼국수처럼 강원도에서나 먹는 미역국일 텐데요 전 어릴적 아버지가 끓여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머니께 전화를 드려서 레시피를 좀 물어보고 시도해 보았는데 나름 옛기억에 비스무리한 맛이 나온것 같아요~ㅎㅎ
주재료인 미역이 필요하구요 나머지는 간마늘과 고추장이면 끝입니다.
미역은 불려서 물기를 제거하고 냄비에 올려 참기름 살짝 두르고 볶다가 물을 적당량 부어주구요 간마늘과 고추장 한수저 넣으시고 영원한 친구 다시다와 소금으로 간해주시고 푹 끓이시면 된답니다.
한사발 떠서 밥말아 먹으면 고향의 맛이 완성이 되네요 ㅎㅎ
간만에 먹어보니 옛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고요,,
전 내일 또 출장이,,,,ㅠㅠ
짐싸러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