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것 같아요~
아침에 날씨를 보니 서울에 첨으로 얼음도 얼었다는데 겨울이 조금 빨리 오려나 봐요 ㅠㅠ
날이 추울수록 아침에 간단히라도 먹고 나오면 몸이 좀 든든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간단히 오믈렛하나 해먹고 나왔답니다.
계란만으로는 좀 심심할 것 같아서 새송이버섯을 잘게 썰어서 준비했습니다. 계란을 먼저 풀어주고 잘게(생각보다 너무 크게 썰었어요 ㅠㅠ)썬 버섯을 섞어서 다시 골고루 섞어준뒤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번에 쏟아 부은뒤 스크램블하다가 한쪽으로 몰아줍니다.
럭비공이 나와야하는데 잘게 썰지 못한 버섯 덕분에 럭비공 모양은 포기하고 잘 익혀서 내어 줍니다.
케찹은 필수로 뿌려주고요~ 파슬리도 살짝 얹어내면 따끈하고 맛있는 오믈렛이 완성 된답니다 ㅎㅎㅎ
겨울철 가볍지만 든든해서 출근할때 힘이 된답니다~
여러분도 추울수록 아침 든든히 챙겨드시고 하루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