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준정부부입니다💑
작년 9월에 한국에 돌아와 너무 하고싶었던 일들 중 하나가
약 1년동안 파리에 머물며 한국 책이 너무 읽고싶었어서.
보지 못한 책들을 마구 읽는 것이에요.
특히나 저희는 파리에서 머무를 때 프랑스어를 빠르게
습득하고싶어 한국 책은 되도록 보지 않았기에..
한국에 돌아와 이미 출간된 서적들이 제게는 너무 큰 흥미를 주었네요.
그래서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 가장 와닿는 부분들은 아무래도 직업군의 변화 예측인듯 합니다.
정말 예측이 많이 맞아 떨어진다면 우리 다음 세대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갈지
너무나도 궁금하고 염려되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시대가 발전함에따라 기술과 인류의 협력이 잘 이루어져
조금 더 나은 세상, 살기 좋은 세상이 오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책을 덮었습니다.
여러분들은 4차 산업혁명 나아가 디지털 기술 발전에 대하여 어떤 입장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