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요즘 제게 있어서 유일한 마약은 스팀잇입니다 하하하..(신고하지 마세요)
오늘의 먹스팀은 다름이 아니라
서울대 입구역 쪽에 있는 정말 특이한 SUSHI집입니다.
생긴지는 한 2년? 정도 된것 같아요. 가끔 왕처럼 고급진거 먹어보자!
라고 생각할 때 가는 곳입니다.
이 날은 헌혈을 해서 나에게 착한일을 했으니 보상으로 주자!라는 마음으로 갔지요.
https://steemit.com/kr/@juniauskihyung/22 (헌혈 글)
제가 간 곳은 서울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쭉 직진해야 나옵니다.
특이한 점은 이처럼 초밥이 분해되서 나옵니다...
(초밥 만드는게 귀찮으셨습니다!! 요리사님?!!!!)
심통난 초밥이라는 가게 이름에 걸맞게
심통이 나신 요리사가 재로만 떡 하니 내놓을 것 같죠?
저는 이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와사비도 제가 양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생각보다 회의 크기가 큽니다!! 특히 연어!! 사랑합니다.
그리고 콘치즈도 나오고 작은 그릇에 우동, 후식으로 튀김도 2개를 줘서 아주 괜찮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게 모듬초밥입니다. 가격은 11,000원입니다.
예전에는 게맛살같은게 안나왔는데
서울대입구 8번출구에 2호점을 낸 후로.. 가격도 1,000원 올리고.. 게맛살이 나오고
살짝 실맹입니다.
그래도 혼!자! 가서 먹기에는 좋습니다:)
스팀잇 여러분들도 맛난 저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