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방 {굿모닝 정보통 1048호_6월 16일)
♧ 생활/건강
자외선 차단 코팅이 된 선글라스 렌즈에 이물질이 묻었을 땐 중성세제를 푼 미지근한 물에 살짝 담갔다가 헹구면 된다고.
공황장애, 술로 달래면 더 악화. 알코올이 약과 상호작용 해 술이 깰 무렵에는 더 강한 불안함이나 공포심, 불편한 신체 증상 나타나.
♧ 사람/사회
서울대병원, 故백남기 농민 사망원인 병사 아닌 '외인사'로 수정. "늦었지만 잘된 일" 환영 불구…"정권따라 오락가락" 비판도.
인터넷방송 '먹방' 인기 비결은 '다이어트 스트레스'. 폭식 보며 대리만족…'몸매' 스트레스 해소 효과도.
♧ 세계/문화
美 버지니아 주 공화당 의원 총격 사건..총격범은 트럼프 증오한 퇴직자…분열된 미국의 참극. 美사회 "의회주의 저격당했다"…트럼프 찬반 유혈사태 경계령.
日, 감시사회 부르는 ‘공모죄 법’ 통과…야당 "최고의 날치기". 범죄 모의하거나 계획해도 처벌..정치적 악용 가능해 논란.
♧ 정치/경제
靑 "강경화, 일요일 임명할 듯…대통령이 모두발언 직접 준비". 야당 반발에 국정운영 가시밭길 전망.
미국 기준금리 인상..예·적금은 무조건 단기(3~6개월)..직장인 마이너스통장은 인터넷전문은행의 2~3%대 저렴한 신용대출로 갈아타야.
♧ 기타
日, 빈집 820만채… 젊은 간병인 없어 베트남서 1만명 수입. 인구 10년째 감소, 年 20만명 줄어… 30년 뒤면 1억명선도 무너질 판.
'18일 자정' 영구 정지…40년간 불 밝힌 고리 1호기. 첫 상업용 원전… 해체에 15년 이상 소요.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 최대 과제.
"미국의 51번째 주 되자" 주민투표 실시한 푸에르토리코..90% 이상 찬성. 연방 기금 지원으로 부채 감축 원해.
*1898년 미국에 점령된 이후, 1952년부터 미국의 자치령으로 운영.
[출처] 먹방 {굿모닝 정보통 1048호_6월 16일)|작성자 하늘의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