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베이] 사람 없을 때 물놀이를 즐겨보자!

Words
275
Reading
2 min
Listen
Play
9y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거의 매일 3개의 포스팅을 하다가

오늘은 제가 휴가!!! 거기에 공짜 캐리비안베이 표까지!!!(회사에서 줬습니다.)

그래서 하나만 올릴려고 합니다.

캐리비안베이 간 저의 간략한 이야기를 적겠습니다(사진도 있습니다)

캐비는 9시30분에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후배와 9시까지 에버랜드 앞에서 만나는 것으로 하고

집에서 출발 하였습니다.

강남역 10번출구에서 쭉 걸어오시다보면 후아유 앞에 5002번 버스타면

1시간 이내에 에버랜드까지 도착합니다.

그래서 8시에 버스를 타고 캐비에 갔습니다.

KakaoTalk_20170623_092337392.jpg

무섭게 쳐다보는 저분... 모르는 사람입니다.. 저 아니에요..

입장시 음식물을 검사하기때문에 필히 보관소에 맡겨두셔야합니다.

들어가서 베이코인 5만원을 결재했습니다 (락커비, 구명조끼, 밥값 하면 얼추 5만원나옵니다)

수건빌리는데도 돈이 들기때문에 그냥 가져가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KakaoTalk_20170623_120326394.jpg
보....보라색 구명조끼.. 네.. 맞습니다. 저..

KakaoTalk_20170623_120330047.jpg

후배와 저는 총 4가지의 기구를 탔습니다.

메가스톰, 타워부메랑고, 와일드 블라스터, 아쿠아루프 입니다.

가장 처음 탄 기구는 메가스톰입니다. (금요일인데도 사람이 많습니다.)

KakaoTalk_20170623_120923582.jpg

KakaoTalk_20170623_112001719.jpg

KakaoTalk_20170623_111959381.jpg

메가스톰이 인기가 가장 많아서그런지 4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만약 빠른시간에 입장을 하셨다면 메가스톰으로 뛰세요!

두번 탈려고 또 왔을때는 한시간 기다려야해서 그냥 다른거 탔습니다.

그리고 와일드 블라스터는 생각보다 정말 스릴있어서 좋았습니다.

연인이 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아쿠아 루프.. 타지 마세요.. 발 밑이 꺼지면서

KakaoTalk_20170623_111953387.jpg

공포심은 엄청나고 재미는 없습니다. 아픕니다.. 물 먹습니다.

6층 높이에서 시속90KM로 7초만에 내려오는데 아찔합니다. 비추입니다.

한번쯤 경험하는 것은 추천하지만....대기시간 5분입니다. 가장 비인기 기구입니다.

재미있게 놀고 후배랑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두당 15,000원 정도 생각하여야합니다.(물론 맥주까지요)

KakaoTalk_20170623_114927341.jpg

그리고 파도풀에가서 놀고 튜브타고 둥둥 떠다니면서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현재 캐리비안에서 여러가지 행사를 하고 있어요.

제가 봤던것은 플라잉보드 챔피언의 쇼와 클럽 디제이 파티였어요.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이라고 여러가지 이벤트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KakaoTalk_Moim_306HwUntsplv0LGUHDkflpyV1T3EnD.jpg

(방수팩에서 찍어서 흐립니다...)
특히.. 플라잉보드 챔피언 누나가 정말 이쁘더라고요 (찡긋)

KakaoTalk_Moim_306HwUntsplv0LGUHDkflpyV1STtxT.jpg

지금 파도풀 있는 곳 쪽에 디제이가 음악 틀어줘서 사람들이 나중에는 손흔들고 춤춥니다.

DJ~ DROP THE BEAT !!

7월 8월 성수기가 되서 사람 많이 오기 전에 다들 어서

어서!! 어서!!!! 가실까요?!

스팀잇 티셔츠가 왔으면 아마 스팀잇 티셔츠를 입고 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보팅! 팔로우! 댓글!은 큰 힘이됩니다!

[캐리비안베이] 사람 없을 때 물놀이를 즐겨보자!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