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째 [헌혈]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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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끊임없이 스팀잇을 하는 유니아노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헌혈을 하러 갔습니다.

해외여행 갔다 온지 한달이 지나야 헌혈이 가능해서

한달하고 10일쯤 지나서 헌혈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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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은 집 근처에 있는 서울대입구에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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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의 집은 건물 2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헐레벌떡 와서 그런지

혈압 3번이나 재고 다행히도 4번째에 혈압이 괜찮게 나와서

전혈을 했습니다.

혈소판, 혈장, 현소판혈장, 전혈 등 많이 해봤지만

전혈이 가장 빠르고 좋죠.

저녁8시에 헌혈의집이 문을 닫아서 혈소판이나 혈장은 불가능했습니다.
(늦게까지 일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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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헌혈에 비해서는 전혈은 8~10분이내에 끝이 납니다.

헌혈을 하고 나면 기념품도 주는데

제가 간 날은 전혈시 선물을 2개나!

그래서 저는 외식상품권을 2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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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안 먹고 헌혈을 해서 포도주스랑 과자를 냠냠 맛나게 먹었답니다.

올해 목표가 헌혈 30회 해서 은장을 받는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빨리 두달이 지나서 헌혈 해야겠어요:)

헌혈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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