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끊임없이 스팀잇을 하는 유니아노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헌혈을 하러 갔습니다.
해외여행 갔다 온지 한달이 지나야 헌혈이 가능해서
한달하고 10일쯤 지나서 헌혈을 했습니다.
헌혈은 집 근처에 있는 서울대입구에서 했어요.
헌혈의 집은 건물 2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헐레벌떡 와서 그런지
혈압 3번이나 재고 다행히도 4번째에 혈압이 괜찮게 나와서
전혈을 했습니다.
혈소판, 혈장, 현소판혈장, 전혈 등 많이 해봤지만
전혈이 가장 빠르고 좋죠.
저녁8시에 헌혈의집이 문을 닫아서 혈소판이나 혈장은 불가능했습니다.
(늦게까지 일하시더라고요..)
다른 헌혈에 비해서는 전혈은 8~10분이내에 끝이 납니다.
헌혈을 하고 나면 기념품도 주는데
제가 간 날은 전혈시 선물을 2개나!
그래서 저는 외식상품권을 2개 선택했습니다:)
밥도 안 먹고 헌혈을 해서 포도주스랑 과자를 냠냠 맛나게 먹었답니다.
올해 목표가 헌혈 30회 해서 은장을 받는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빨리 두달이 지나서 헌혈 해야겠어요:)
헌혈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