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ungyoonyi 입니다~~~
하루하루 날씨가 풀리는것 같아요~
곧 있음 예쁜 꽃들이 피겠다는 생각을 하니 설렘과 기다림이 느껴지네요~
2월은 헤어짐은 달...... 3월은 새로운 만남이 시작되는 달인것 같아요~
계절도 2월은 겨울을 헤어질 준비를 하고 3월은 따뜻한 봄을 맞는 준비의 달이네요~
오늘은 지난 한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편지지를 준비했어요.
이게 얼마만에 써보는 편지인지......
많은 발전의로 항상 휴대폰 문자나 매신져로 전하고 연락하는게 익숙해 져서
누군가를 생각하며 한자 한자 써내려갔던걸 잊혀 지내왔네요.
항상 컴퓨터로 글을쓰고 휴대폰으로 문자를 쓰다보니..
펜을 잡아볼일이 얼마 없었던것같아요~
오랜만에 펜을잡고 한글자 한글자 써내려가는데 팔이 어찌나 아프던지....
학창시절에 필기도 잘하고 했었는데 말이죠~
세월의 흐름은... 속일수 없나봐요~
몇년만에 편지지에 글을쓰니 옛추억도 떠오르고,
요즘 아이들은 서로 편지지에 글을쓰고 주고 받을까? 하고 궁금하기도 하네요~
오랜만에 누군가에게 편지지로 마음을 전달해 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