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을

jungyoonyi(50)
Published in
#kr
Words
69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안녕하세요~
jungyoonyi@jungyoonyi 입니다.


일단 글은 수정합니다~

슈퍼갑이었던 을은 2년 7개월만에 동생에게 갑을 자리를 물러줄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질투심에 동생에게 엄마는 절대 안지도 못하게 했던 을이
어느덧 동생을 받아들이고
동생의 장난과 웃음을 볼때면 "어휴~ 내동생 너무 귀여워 죽겠어~ 귀염둥이!~"라며
흐믓해하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엄마 딸로 태어나서 너무 고마워요~"라며 제 마음을 뭉클하게도 만드는 재주가 생겼답니다
아빠에게는 애교로 딜을 할 능력이 생기고요~ ㅎㅎㅎ
을의 탄생비화는 다음에 이야기 해드리는걸로 할게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