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머물렀던 텔아비브의 호텔 앞은 이렇게 지중해바다가 펼쳐지고
보트, 서핑, 패들링보트의 천국입니다
떠난지 하루밖에 아닌데 아직도 눈앞에 선하네요...
이스라엘의 서편이라 오후가 되면 더 쏟아지는 햇볕이 장관입니다
이곳은 연인과,
반려견과,
또는 친구와 함께 하기 좋은 곳이에요
그리고 이스라엘은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기에, 무엇보다도
바다와 태양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입니다
(한여름 해운대가 떠오르긴 하더군요~^^)
얕은 바닷물을 거닐던 기억과 모레의 촉감이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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