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친 여러분
요즘은 출장 없이 한국에서 기거하고 있는 jungjunghoon 입니다~^^
그런데 슬슬 이스라엘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그리워지네요
하지만 아직도 이스라엘만의 독특한 음식 문화인 코셔는 힘들기만 합니다
코셔 음식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욱고기를 먹을때 피를 빼서 먹는다는 건데요
피가 빠지면서 육즙도 빠지니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지인분께서 쏘신다하여 냉큼 달려간 meat bar입니다
여기는 코셔가 아니랍니다~^^
여긴 먼저 고기 상태를 보여준 다음 조리를 시작하는데요
모양과 빗깔이 제대로네요~
요건 셀러드구요
와인도 주문했습니다~^^
저 피 뚝뚝 보이세요?
오랜만에 육즙이 풍부해서 맛있는 스테이크를 맘껏 먹을수 있었습니다~
Sderot Chen 52, Tel Aviv-Yafo, 이스라엘
이스라엘에서 제대로된 스테이크를 - Meat Bar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