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친 여러분
지인의 소개로 맛있다는 스테이크 집을 찾아 갔습니다.
분당 정자역 근처 'bistro 正'입니다.
주소: 성남시 정자동 180 미켈란쉐르빌 상가2층
날마다 메뉴가 달라지는 듯 합니다.
때에 따라 최고의 메뉴로 준비되기 때문입니다.
메뉴를 따로 고르는게 아니라 저녁에 가면 무조건 'dinner'로 나옵니다.
가격은 뭐 ㅎㄷㄷ 하네요.
얼마나 맛있길래 그럴까요
내부는 키친을 겸비한 바와 테이블 몇 개가 전부입니다.
홀을 찍고 싶었으나 다른팀도 있어서 패스~
단정한 세팅부터 다릅니다.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우선 마신 하우스와인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상큼한 맛이 최고더군요.
우선 샐러드가 나옵니다.
오늘의 스프는 단호박 크림스프.
호박죽 아닙니다.
단호박으로도 이런 맛이 나는지 놀랍네요
이곳에서 직접 저온 조리한 랍스터입니다.
랍스터가 이런 맛인지... 또 놀랐습니다
저 연어는 직접 훈연했다고 합니다.
뭐라고 말 하기 어렵지만 너무 맛있다라고 밖에 표현이 안되네요
오늘의 메인, 스테이크입니다
미디움이지만 겉은 바싹 익혔더군요.
하지만 직접 입에 대어 보니, 사르르 녹습니다~
파스타도 개별적으로 나오네요
마지막으로 디저트입니다.
과하지 않게 달달한게 최곱니다
같이 간 지인분이 허락하신 꼬냑 헤네시 XO~
저는 이걸 난생 첨 먹어봅니다.
제 인생의 가장 호사스런 식사 한끼였습니다~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정자일로 100 상가 215호
숨은 스테이크 맛집 - 비스트로 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