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뷔페도 호텔마다 다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때 가봤던 웨스틴 조선호텔의 조식뷔페인 아리아(Aria)를 소개할게요
아리아는 LL층에 있습니다
빵
샐러드
만두
소시지 & 베이컨 등 전형적인 아메리컨 브랙퍼스트에 만두와 약간의 한식이 추가됐습니다
아참,
즉석우동을 빼먹을순 없죠
다만,
커피는 자리에서 주문하는게 아니라 커피 코너에서 주문하고 직접 받아가야하는데요.
아무리 조식이라지만 이런 호텔에서 직접 줄을 서서 커피를 받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당황했지만 모든 커피를 에스프레소머신을 통해 내려주기때문에 좀더 맛있는 커피를 마실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점수는 10점 만점에 8점입니다
모든 메뉴가 무난하지만 이곳만의 특별한 메뉴가 없고 너무 어수선하기 때문입니다
라운지 액세스 가능한 분은 그냥 라운지에서 드실것을 추천드려요
맛집정보
웨스틴조선호텔 아리아(Aria)
웨스틴조선 뷔페 아리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