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할데가 없어서 집근처 공원에 자즈 나가곤 합니다
한두바퀴 돌다가 근처 꼬치집으로~
가게앞에는 사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가게 안은 손님들이 없네요
이게 다 코로나 때문이지요
이집의 메인은 꼬치인데
그동안 벼러왔던 먹태가 먹고 싶었습니다
먹태랑 맥주인 먹맥이 최고네요~
이러다 코로나 가시기 전에 술집들 다 망할까바 걱정이 태산인 일상 얘기였습니다
맛집정보
오 닭꼬치
지역경제를 살리러 집근처에서 먹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