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최악이다.
런닝은 고사하고 집에서 맨몸 운동도 하느라 죽는줄 알았다. 너무 더웠음
오늘 오랜만에 신문을 몇장 넘겼다. 내가 본 내용은 3가지
헤드라인
2.中, 브랜드 클 때까지 '규제 제로' 한국기업도 기회
중국이 진짜 자국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것이 경이롭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가서
많은 이익을 얻는다고 하는데 걱정스러운 부분은 규제가 없다면 기업들이 좋지 않은 일들도 막
저질러도 상관 안하겠다는 소린데 과연 그 끝이 궁금하다.
3.北 출신기업 '고향의 봄' 꿈꾼다.
SPC, OCI, 아모레,오뚜기 등 북한 출신의 창업자들이 고향의 봄을 꿈꾼다고 한다.
각설하고 통일이 되야 뭘 하던가 하지. 통일에 우호적이지만 언제 될지 상상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