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가 조금 더 지났습니다.
아쉽게도 지난 주에는 실패한 날이 있었습니다.
친구에게서 담배 하나를 빌려 피웠던 거죠....
하아.... 이유를 알 수 없는 스트레스와 불안감?
한없이 쳐지는 듯한 기분....
어쨌거나, 실패를 하긴 했지만...
다시 마음을 잡고 참아내고 있습니다.
담배 피는 것을 참는 다는게.... 굉장히 힘든 일이네요...
애초에 시작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 거였었네요.....
작심 삼일을 100번 반복하면 300일이 되니.... 그렇게라고 해야겠습니다.
올해 모두들 금연에 성공하길 빕니다.. (저도 포함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