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치과에 스케일링을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기위해서 관리한다고 보면 맞는것 같습니다 ㅎㅎ
치과는 항상 무섭습니다. 그것때문인지 혈압이 조금 높게 나왔습니다 ㅋㅋ
스케일링을 다녀온 이유는
건강보험 적용년도가
변경전: 매년 7월1일~ 다음해 6월30일 ----> 변경후: 매년 1월1일~12월31일로 바껴 내년에도 스케일링을 받을려고 예약을 잡고 다녀왔습니다
평균적으로 보아 1년에 한 번 정도 정기적인 스케일링으로 입 안을 정리할 것을 권합니다. 이 정도 주기라면 치석이 너무 많이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 제거할 수 있어 질병을 예방하는 의미도 있고 치석을 제거한 후 흔히 볼 수 있는 일시적인 시린 증상과 같은 후유증도 적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칫솔질이 잘 되지 않는 사람이나 치석이 다른 사람보다 쉽게 침착된다고 판단되는 사람, 잇몸질환에 취약한 요인(예를 들어, 흡연이나 당뇨병 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간격을 2~6개월 정도로 좁혀서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물론 평소 관리가 잘 되고 잇몸질환의 위험요인도 없으며, 1년이 되어도 제거할 치석이나 부착물이 거의 없다면 1년 이상의 간격으로 그 주기를 정할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스케일링 효과는 얼마나 지속되나요?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꼭 해야 하나요? (서울대학교병원 건강칼럼, 서울대학교병원)
1년정도 주기로 스케일링을 받으면 치주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양껏먹을려면 관리를 해야겠지요 ? ㅎㅎ
치과치료는 비싼데 여러분들도 스케일링으로 치주질환을 예방해보시는게 어떠신가요 ?
편안한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