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unebuk 입니다. 저는 12월31일 가입하고 1일1포스팅을 목표로 하고있는
@junebuk 입니다. 좋은 이벤트가 있어 참여하게 됐는데 이게 당첨이 되었습니다. 뉴비들을 위한 좋은 취지의 이벤트 인 것 같습니다.
@jungs 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jungs 님의 프로젝트인 '뉴비가 느끼는 스팀잇' 에 대해서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쥐어 짜내는게 아니라 2주간 스팀잇을 경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단백하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팀잇을 시작할 때에 한달에 한번씩 스팀잇을 시작하라는 권유 아니 권고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귀찮기도 하고 학교 생활하느라 한다고 한다고 뒷전으로 미뤘습니다. 그러던 시기에 학교에서도 코인 소식이 마구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는 '얼마 땄네', '오늘 치킨값 벌었네' 등등 많은 소리가 술자리에 까지 이어졌습니다. 누가 돈을 땄다니 관심이 안갈수가 없죠 ㅎㅎ 그래서 코인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하고 스팀달러가 1만원 선까지 오르자,, 이거 돈이 되겠는데? 라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계속해서 권고를 해서 그렇기도 하지만요
그렇게 12월31일 가입 후 근 2주가 되어갑니다. 처음에는 그냥 제 일상, 요리, 쇼핑이야기 포스팅이 몇개 안되지만 써봤습니다. 이게 하루하루 쌓이면서 일기 형식으로 하루하루 채워져 가는 걸 보니 간만에 소소한 즐거움으로 찾아왔습니다. 물론 아직 학생이고 여러 전문 분야의 지식은 없어서 전문적인 글은 공부를 한뒤에 스팀잇에 적응을 한다음에 작성을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글을 작성하면서 꽤나 괜찮은 즐거움을 얻고 있습니다.
스팀잇은 제게 있어서 현재 일기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오늘 갔던 곳에 핸드폰 카메라를 들어밀고 음식이 나오면 카메라를 들어 밀고 소소한 즐거움이였습니다. 그리고 여러 스티미언님들이 다양한 분야의 글을 올려주시다 보니 되다 보니 재미있습니다. 글재주가 없고 전문적인 지식이 없지만 글을 여럿 써보고 전문적인 지식을 공부하여 장문의 멋진글을 써보는 것이 스팀잇의 첫번째 목표 입니다.
스팀잇을 하는 과정에서 댓글이 달리지 않는 즉, 글이 4분,7분 갈수록 댓글이 달리지 않는 상황을 보고 있자면 참 마음이 아파질때가 있습니다. 아직 뉴비니깐 그래, 아직 팔로우 수가 작으니깐, 글쓰는 솜씨가 아직 별로니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이걸 계기로 스팀잇을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좋은 내용 그리고 스티미언들이 관심있어 하는 글들을 파악 하고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게 금방 이루어지지 않고 시간이 걸릴것이기 때문에 스팀잇에서 필요한 것은 꾸준하게 글을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이벤트를 만들어 주신 @jungs 님께 한번 더 감사인사를 올리며 퇴근길 모두 안전귀가 하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어제먹은 붕어빵입니다, 겨울에는 붕어빵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