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une0620입니다.
'코코로 식당'은 낮에는 일반 일본 가정식, 저녁에는 이자카야로 변신하는 작은 식당입니다.
음식이 맛있는 건 둘째 치고 너무도 조용해서 좋았었는데요.
은은한 분위기에 취해 이번에도 사진을 몇장 찍지 못했네요 ㅠㅠ
👆 아주 평범한 간판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 요리 따뜻한 분위기로 맞아준답니다. 평소 집에서도 형광등을 잘 안 켜는 저한테는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지요. ( #형광등 눈 아파#어두컴컴 좋아)
👆 1차에서 이미 술을 먹은 관계로 탕에 간단한게 한잔 합니다. 저녁이라 그런지 다른 손님도 없어 너무 조용했는데 은은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하마터면 취할 뻔했네요 ㅎㅎ
👆 정신차리고 한입 물어보니, 기름이 많아도 너무 많은 이 닭껍질튀김이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습니다. 물론 너무 많이 먹지는 못할 것 같아요 (#요건진짜강추#메뉴이름모름#까묵)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갔네요. 왠지 2020년도 작년처럼 후딱 지나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지만 그래도 술한잔 마시면서 내일을 기다리는 오늘이 참 좋습니다^^
내일도 행복하세요~
맛집정보
코코로 식당
[Food] 조용하게 2차 하고 싶을 땐 '코코로 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