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une0620(준)입니다.
늦게까지 야근하고 명동 칼국수집을 찾았습니다. 명동 칼국수가 그렇게 맛있지요.
하지만 이번엔 칼국수 먹으러 간 건 아니고 옛날 불고기 먹으러 다녀왔어요.
불고기도 맛있어서 자주 들르곤 합니다.
특히 야근 후에 하루 일과 돌아보며 먹기에 최적인 것 같습니다.
☝ 사진이 좀 심하게 아웃 포커싱 됐는데 그래도 먹음직스럽네요. 가운데만 고기를 올려야 해서 고기를 여러 번 올려야 합니다. 고기가 좀 익으면 국물 위에 계란 넣어준다고 하시네요. (#기대기대#계란중독)
☝ 반찬도 푸짐합니다. 저는 여기 김치가 그렇게 맛있습니다. 진한 듯 진하지 않은 그 양념장 맛은 잊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자르지 않은 찟어서 먹는 김치가 저는 좋더라구요. ㅎㅎ
☝ 사장님께서 계란 넣어 주시면서 통으로 익혀서 먹는 게 맛있다고 흩트리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 보쌈이나 밥에 얹어 맥주 곁들여 먹으면 하루 피로가 싹 가셔진다고 하지요? 이런 기분 참 좋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Food] 칼국수 집에 웬 불고기?? [명동 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