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une0620입니다.
요즘 너무 외식하고 싶은데 밖에 나가질 못해서 코로나19 대구 사태 전에 갔던 곳 올려봅니다.
핀 비어킹이라는 곳인데 회사 근처에 하나 생겨서 가끔 들르는 곳이죠~
👆 공간이 꽤 넓은 편인데 그렇게 시끄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근처에 하x돼지집이라는 음식점은 너무 시끄러워서 아무리 맛있어도 못 가겠더라구요~ 요기는 사람은 북적거려도 시끄럽지 않아 좋았답니다.
👆 메뉴는 대충 이렇답니다. 2차로 왔으니 안주는 별로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다양한 맥주 중 제일 눈에 띄는 저 맥주 타워 하나 주소~ 팝콘 다 먹기 전에 가져다주소~ 👇
👆엄훠나~~ 진짜 타워가 왔네요~ 예쁘기도 하여라 ㅎㅎ맛도 예뻤으면...
잠깐만.. 그럼 아까 메뉴에 소맥 타워는 소주가 섞여 있는 걸까요? (#헐...#그건 먹으면 안 되겠구먼)
👆얼음까지 동동 띄워주는 센스, 역시 한국 맥주는 얼음 없으면 안 되죠~
👆2차 안주는 역시 마른안주죠~ 바삭바삭, 졸깃졸깃 너무 맛납니다.
👆요기가 타워 아웃풋이랍니다. 기가 막히지요~~ (#거품넘많다#적당히좀)
👆고단했던 하루를 달래며 짠.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아무 데도 가지 못하니 이런 게 은근 그립더군요. 코로나 빨리 지나가고 이런 모임 자주 했으면 좋겠드아~~
행복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