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사의 영화 리뷰( 인어공주 (2018) )

jun10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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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하면 안델센이 쓴 동화를 생각하기 쉽잖아요..
여기서도 동화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진짜 인어공주이야기를 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애들이 별로 듣고 싶지 않아 하죠..
결국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등장인물은 기자 하고 소녀입니다.
기자가 들을때 신비의 약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건 거짓말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소녀가 항상 아프고 허약합니다.
오래뛰질 못합니다.

신문사에서 거기가서 조사해보라고 권하고, 소녀와 함께 그곳에 갑니다.
서커스단에 있고 조사를 했지만, 모두들 놀라운 기적같은 걸 봤다지만, 믿지 못하죠..

실제 인어를 보게 됩니다.
서커스에서 그런데 이것도 그냥 연기로 치부 해버립니다.

서커스 단장은 인어에게서 특별한 걸 갖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종속된거죠..
그래서 헤어나질 못합니다.
여기서는
인어가 탈출해서 자유를 찾는 내용과 소녀의 병이 바다로 인해서 치유될수 있다고 합니다.
이두가지 고리로 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애들이 보기엔 정말 괜찮은것 같아요..
약간의 판타지적인 요소도 있고요..

이영화가 그렇게 유명하지 않지만, 다른 측면을 보여주었고요..
특히 이야기를 하는 할머니가 바로 여기 나오는 소녀라는 것을 암시하며 영화는 막을 내립니다.
무난하게 볼만한 영화같아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385448-the-little-mermaid?language=ko-KR
Critic :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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