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는 영화를 보고 느낀점이 있는데..
여긴 나쁜놈 좋은 놈? 이런 영화가 아니더라고요..
서로간의 이해관계를 가지고 거기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요..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네요..
울단 이야기 하면 인물들의 상관도가 나오는데..
우선 인물중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 하는 분이 바로 경찰 최민식씨가 바로 강과장으로 나오는데
이사람이 설계자더라고요..
조직폭력배들이 기업을 만들었지요..
하나로 합쳐지면서 마피아와 같은 거대 회사 조직을 만들었고..
이를 위기를 느낀 경찰 간부는 자신의 경찰을 일부 조직에 가담해서 거기 2인자로 키워서 정보를 빼옵니다.
조직에 서열이 있고 각 서열중에 오른팔 이 있지요..
이 조직간 간부들중 문제는 회장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이제 회장자리를 놓고 서로간의 대립과
경찰의 흔들기가 시작되면서 경찰은 모든 정보를 장악하려고 하는데..
나름 잘 짜여진 내용에 경찰이면서 이중첩자 노릇을 하고 있는 이인자.. 이정재의 연기가 돋보였네요..
자신이 스파이라는 걸 들통 난것 같은 상황의 연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결론은 좀 누가 악당이고 누가 좋은 놈인지 모르는 영화네요..
단지, 조폭도 의리가 있고 경찰 간부인 과장은 너무 냉혹하다고 생각하는 편이 좋네요..
한번 보시면 괜찮을 것 같은 영화고
그냥 오락성으로 보고 즐길만한 영화 같네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165213?language=ko-KR
Critic :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