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레이더는 게임을 영화로 만든 영화지요..
과거에 1,2영화를 봐서 이번에는 어떤 내용으로 할지 궁금했습니다.
툼레이더는 과거 유적과 관련된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서 말이지요..
이번이야기는 전사로서의 이야기가 아니더라고요..
먼저 주요 내용은 아버지가 7년전에 실종되었다는거고..
자신은 아버지의 유산을 가지고 편안하게 살수 있는데 그러지 않고
살아가고 있지요..
결국 후견인이 와서 유산에대한 사인을 요구합니다.
거기서 한가지 단서를 얻고 거택에 들어가서 비밀 공간을 찾아 냅니다.
바로 아버지가 실종되기 전에 찾으려고 했던 것이지요..
히미코의 무덤..
그곳을 찾으러 갑니다.
단서를 찾아서 배를 타고 가는데요..
외딴섬에 도착하게 되는데 거기 이미 와 있는 사람들에게 잡혀서 아버지의 기록을 모두 뺏기고
히미코의 탈출하면서 만나게된 아버지..
아버지는 그 무덤을 열면 안된다고 하고
거기서 무덤을 발굴해서 가져가려고 하는 자와 결투도 벌이지만
결국 잡혀서 무덤을 열고 들어갑니다.
무덤안에 함정들이 있었지만,
발견된 히미코의 무덤은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었습니다.
그저주가 뭔지 알게될겁니다.
전반적으로 보시고 나면 느끼는 건 이건
툼레이더의 라라가 어떻게 처음 시작하는 지를 보여주는 영화같네요..
사실 처음 나온 툼레이더보다 먼저 나왔어야 하는 영화다..
이렇게 보시면될것 같은 영화입니다.
저는 이영화를 보면서 나름 소재도 괜찮았고..
요즘 중국에서 퍼지는 바이러스를 생각하게 하는 영화라고 할수 있네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338970-tomb-raider?language=ko-KR
Critic :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