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사의 영화 리뷰(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2018) )

jun10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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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생각보다 괜찮은 영화더라고요..

대충 줄거리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주인공 클라라는 어머니가 죽었고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에 가는데
아버지가 같이 춤을 추길 원하지만,
클라라는 관심이 없죠.
그리고, 어머니를 닮아서 과학적으로 할수 있는것이 많죠..
기계를 고치는 것등을 잘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어머니가 가진 선물을 주는데..
열쇄가 없습니다.
열쇄를 가져야 안의 내용을 열수 있는데
편지에는 너에게 필요한건 이안에 다있다.

단서를 가지고 찾아가는데 이줄을 따라 갑니다.
그리고, 열쇄를 발견하는데..
쥐가 채갑니다.
그래서, 열쇄를 얻기 위해 쥐를 찾아갑니다.
여기서 호두까끼 병정을 만나서 같이 성으로 가는데
여기가 바로 어머니가 와서 장난감을 살아 움직이게 만든곳이라는 걸 알죠..
장난감에게 생명을 불어 넣는 기계를 만들었다고 해야 할까요??
근데 그게 작동을 안하는데..
열쇄가 있어야 하는데..
없습니다
이곳에는 4개의 왕국이 있고 그중 하나가 배신했는데
그 왕국의 쥐가 가져간거죠..

병사들과 함께 열쇄를 찾으러 가서 가져 옵니다.
여기서 원래 영화는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죠..
너무 뻔한 스토리.. 찾아왔으니 끝난것?
반전이 있네요..
4개의 왕국중 한명이 이간질 시킨 분이 한명있고
그사람이 문제죠..
호두까기 인형이라고 해서 발레도 나오고요..
나름 제가 보기엔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판타지 영화를 좋하는데
장르는 드라마 쪽에 가깝네요.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426543-the-nutcracker-and-the-four-realms?language=ko-KR
Critic: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