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사의 영화리뷰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2018) )

jun10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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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유의 영화를 좋아해서 볼려고 했습니다.
이영하는 환타지 적 성격과 마법이 조화를 이뤄서 만든 영화고..
소재도 좋았습니다.
단지 소재에 비해 짜임세가 떨어진 영화라서 아쉬웠네요..

간단한 즐거리를 말씀드리죠..
부모님을 잃고 혼자가 된 ‘루이스’는 유일한 혈육인 삼촌 ‘조나단’(잭 블랙)을 찾아가고 그와 함께 살죠
‘조나단’의 친구 ‘플로렌스’ 가 ‘루이스’를 반갑게 맞아줍니다. 좀 어색해 보였죠..
그리고, 루이스는 집에 있는 데 왠지 두려웠죠..

매일 밤 무언가를 찾아 집을 돌아다니는 ‘조나단’
결국 마법사라고 이야기 합니다.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미스터리한 이 집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시계의 존재를 알려주는데요..

집 안을 채우는 종소리가 사라지기 전, 시계를 찾아 세상을 집어 삼키려는 저주를 풀어야만 하는
‘조나단’과 ‘플로렌스’! 하지만 이들을 도우려던 ‘루이스’로 인해 깨어나선 안될 존재까지 눈을 뜨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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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존재와 싸우려고 하는데
그들과 싸우는 데요..

영화가 좀더 박진감 넘치면 좋은 소재에 좋은 영화가 되었을 텐데..
아쉬웠던 점이 있는 영화고요..

심심할때 그냥 보면 괜찮은 영화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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