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영화를 보면서 재미있다..
이런 생각하고, 꿀벌들에게 인간이 얼마나 착취를 하고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든 작품입니다.
굴벌 ‘배리’는 평생 꿀만 만들며 반복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것이 좋지 않게 느낍니다.
어떻게 보면 인간과 비슷하지요..
예쁜 꽃집 아가씨 ‘바네사’를 만나 인간세상에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집니다.
배리는 꿀벌 세계의 규율을 어기고 그녀와 대화를 시도해서 친구가 되죠..
꿀벌 세상과 친구들의 충고도 뒤로 한 채 바네사와 함께 그 동안 알지 못했던 바깥세상의 재미를 배워가던 중
우연히 꿀벌이 힘들게 만들어 놓은 꿀을 인간들이 공짜로 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죠.
바네사와 함께 그들만의 ‘꿀’을 되찾아 오기 위한 재판을 하게 됩니다.
여러 재판과정을 거치면서 꿀벌들이 재판에서 이기는데요..
꿀벌의 습성을 아세요??
꿀이 많으면 절대 일을 하지 않습니다.
결국 꽃이 없어집니다.
이유를 아시죠?
벌들이 일을 안하면 세상에 식물이 대부분 멸종한다고 합니다.
그정도로 꿀벌이 하는 일이 생태계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마지막 남은 꽃을 이용해서 다시 세상에 벌들로 인한 꽃들이 생겨나게 한다는 내용입니다.
영화에대해 말을 할때 보면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대해서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는 후회등이 들때도 있습니다.
혹은 너무 호화롭다 보면 자신의 일을 망각하게 되고
그로 인해서 일을 하지 않음으로써 나중에 반작용이 자신에게 올수도 있지요..
이영화는 바로 그런점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자신의 맡은 일을 다하면서 살자 이렇게 정의 하면 좋을 듯합니다.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5559-bee-movie?language=ko-KR
Critic :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