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면 보통으로 영화에서 나오는 영웅이 탄생한다든지.
아니면 누군가의 희생을 통해서 멋진 것을 이룬다든지 하는 내용이 주류를 이룰수 있지요..
이영화는 특별한 영웅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이영화에 관심이 가는건
평범한 사람들과 특별한 영웅이 없이 혹은 그런 사람이 빛을 발하게 만들지 않았다는 점에서 마음이 간 작품입니다.
영화를 대충 소개하면
우선 우주공간에 떠돌아다니는 혜성이 지구에 충돌한다는 가설이 현실이 된다는 것을 통해서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우리가 볼수 있는 해운대라든지 재난영화에서 보여주는 특별히 그사건의 영웅들이 없다는 점도 특징이고
이 충돌에 대해서 과학자들이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우주공간에서 폭파해버린다는 건데..
실패합니다.
결국은 피할수 없는 상황이 온거지요..
그래서, 준비해둔 다음 상황 이있습니다.
바로 대형 수용소가 준비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건 추첨을 통해서 선발합니다.
물론 인류에 특별한 일을 할사람을 먼저 선발하고..
대형돔에 들어가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분류..
이것도 논란거리지요..
결국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는 상황에서 혜성은 떨어집니다..
쓰나미가 몰려오고..
방송 아나운서등의 모습들을 보면서 자신의 일에 충실한 모습등이 비쳐집니다.
참고로 이영화가 구십년대 만들어졌는데
나름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현실성도 있고요..
당시에 우주공간에 있는 소행성 조각들이 지구에 충돌할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후로
이영화가 만들어진걸로 앎니다.
나름 사람들간의 갈등 그리고, 현실적인 내용으로 만들어져 좋았습니다.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8656-deep-impact?language=ko
Critic :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