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레옹 (1994) )

jun10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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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년대 당시 이영화를 보면서 놀랍기도 하고 레옹의 강렬한 모습에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는데요..

일단 대충 내용은 모두들 알고 있듯이..
여주인공 소녀 마틸다는 집을 나간 사이 집에 부모등이 모두 무참히 살해당합니다.
그리고, 마틸다는 킬러 레옹에게 가서 같이 살게 됩니다.
그리고, 마틸다는 공부대신 복수를 위한 킬러로서 교육을 받지요..

총을 쓰는 방법..

자신을 숨기면서 적을 어떻게 죽이는지?
등등.. 모든것을 배웁니다.

아버지를 죽인 사람은 바로 부태한 경찰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무기를 가지고 쳐들어갔다가 잡히지요..
나중에 킬러를 찾으러 가고..
한바탕 싸움이 벌어지는데요..
마지막은
도망갈 방법은 벽을 뚫어서 자그만 구멍으로 도망가야 하지요..
그런데, 마틸다 한사람만 갈수 있는 자리입니다.
마틸다를 보내고 자신은 경찰복장으로 해서 탈출하는데..
부패경찰이 눈치를 채고 죽입니다.

죽을때 레옹이 한말이 명언이고 많이 남지요..
주먹에 무언가를 넘겨주면서 이야기 합니다.
마틸다가 준다~~~
I gift you from 마틸다~~
영어를 잘 못하는데 이렇게 들린것 같네요..
마틸다로 부터 선물이다..
그건 바로 수류탄 안전핀입니다.
그나 놀라서 보지요. 이런~~
폭발~~~~
레옹도 죽고 부패한 경찰도 죽고.. 복수를 이뤘네요..
마틸다가 아니지만..
많이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제친구는 죽었기에 더 빛이 나는 작품이라고 하고, 저는 그냥 편하네요
나름 소재도 내용도 좋았던 작품이었네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101-l-on?language=ko-KR
Critic :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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