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팀잇을 들은 것은 2017년 6월 쯤이었습니다.
회사의 코린이들과 어울리면서 스팀잇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인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 수 있다는 검머외(검은머리 외국인)의 이야기였습니다.
그렇게 암호화폐에 대한 영어로 된 정보가 많구나 하고 흘려들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자나고 우연히 기사에서 스팀잇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합원이 된 이유]
아직 블록체인에 대하여 블록체인 비즈니스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합니다.
블록체인 비즈니스가 잘 조성되어 있는 스팀잇에서 그 생태계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