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는 내마음처럼 맑지가 않고 흐리다. 흐린건지 미세 먼지인지... 맑은 하늘을 근래에 본적이 없다. 이럴땐 서울보다는 지방에서 살고 싶기도 하다. 주말인데 좋아하던 산에도 못 가고 집에만 있은지 벌써 두달인것 같다. 사회적 거리두기.. 거의 끝나가긴 하는건지...
오늘 날씨는 내마음처럼 맑지가 않고 흐리다. 흐린건지 미세 먼지인지... 맑은 하늘을 근래에 본적이 없다. 이럴땐 서울보다는 지방에서 살고 싶기도 하다. 주말인데 좋아하던 산에도 못 가고 집에만 있은지 벌써 두달인것 같다. 사회적 거리두기.. 거의 끝나가긴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