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정리하다 발견한 부모님 사진입니다. 지금은 팔순이 한참 넘은 노인이 되셨지만 우리 부모님도 이때는 20대 청춘들이셨습니다. 지금은 허리도 굽고 힘도 없어 아픈데도 많아지셨지만 이 사진속의 부모님은 참 젊고 멋지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