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도 있잖아요...

julialee66(67)
Published in
#kr
Words
78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수녀님이 보내주신 글입니다.

못 생기고 모양 없다고 흉보지 마세요.
당신도 못생긴 곳이 있습니다.

화낸다고 나무라지 마세요.
당신도 신경 곤두설 때가 있지 않습니까?

욕심이 많다고 욕하지 마세요.
당신이 더 욕심 가진 부분도 있습니다.

노래를 못한다고 흉보지 마세요.
당신은 남들 앞에 서지도 못하지 않습니까?

눈치 없다고 말하지 마세요.
당신은 눈치에다 코치 없을 때도 많습니다.

누구나 그럴 수 있습니다.
오해되는 것은 세 번만 참으면 이해가 됩니다.

"그럴 수도 있잖아요."
참 이쁜 말인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그래 그럴수 있어하는
마음으로 시작해 봅니다.

그럴 수도 있잖아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