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시간에 일어나 아침밥을 준비 하면서 창 넘어 산 등선을 바라보니 연무가 뿌옇습니다 아. 오늘도 대단하게 덥겠구나 무심하게 단순하게 살았다고 생각 했는데 한자락 풍경에 오늘 하루를 점치고 있다니 이런 것이 연륜이라 하는 건가요 자주 꽃엔 자주 감자 흰 꽃엔 하얀 감자 뭐 이런 건가요 이러고 있으니 실죽 읏음이 터집니다
오늘도 행복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