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초반 처음 취미를 가지고 찍은 작품이다
애착이가는 작품으로 가장이쁘게 나오는 오후 5~6시 해질 무렵 까지 기다렸다가 찍어었는데 그제서야 삼각대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다.
경회루는 안가봤다면 한번 가볼만한 장소이다. 요즘은 야간개장을 종종 했었지만 그당시는 1년에 한번 신청해서 갔던 기억이~~!
취미는 장비발~~ 그당시 d700 명기라고 해서 샀건만 이또한 기술이 발달해서 똥값이 됬다. 지금은 유물로 잘보관하고 있지만 가끔 취미로 들고 다니면 사진을 잘 찍는 줄 알고 사진찍어 달란 부탁을 종종 받았다. 하지만 굉장한 하수라는 걸~~ ㅎㅎ
참고
https://ko.m.wikipedia.org/wiki/경회루
http://www.royalpalac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