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 선교사촌 봄 풍경 -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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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한남대학교 선교사촌 - 1955~1958 년 선교사들의 사택으로 사용된 곳이다. 붉은 벽돌에 기와를 얹어 지은 양식으로 1950년대의 국내 시대상이 반영되어 있다고 한다. 한남대학교 외부에도 선교사들의 사택이 모여 있었으나 시대가 흐르면서 원룸촌으로 개발되었다. 캠퍼스 시절, 이곳에 살던 선교사님 마당에 감 따드렸던 기억이.. / 이 곳에는 초창기에 심은 플라타너스 나무, 탱자나무, 대나무 등이 우거져 있어 작은 숲과 같은 곳이다. 이곳은 덕혜옹주, 그 해 여름, 살인자의 기억법 등의 영화가 찰영된 곳이기도 하다. 마침 뜰을 따라 심겨진 개나리가 활짝 피었다. 아침 햇살을 맞는 모습은 ‘노랗게 불타오른다’ 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강렬해보인다. #share2steem #kr #photo #한남대 #한남대학교 #선교사촌 다른 장소에서 찰영한 영화는 변호인, 쎄시봉, 코리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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