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 이희영 작가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서천특화시장 캘리그래피 교실에서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캘리그래피 현장은 처음입니다 ㅎ
마침 연두색 천을 준비해오셔서 문구 하나를 선물받게 되었습니다.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특별한 선물을 받아서 지금도 행복하네요~ ㅎ
이걸 볼 때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리고 함께하는 가족, 만나는 모든 분들로 인해서 행복을 받아 누리고 살고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평안한 밤 되시고,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