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고 난 하늘.. 오후가 되니 햇빛이 나기 시작합니다. 사진으로 담아두고 싶은 하늘 빛이었네요.
부모님 계신 곳에는 태풍이 직격탄으로 지나갔습니다. 전화드려보니 큰 피해 없이 지나갔다고 합니다. 그나마 논에 벼도 쓰러지지 않았다고 하구요. 비가 억수로 많이 왔다고 합니다. 피해가 있는데 일부러 이야기를 안 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하루 동안 jcar의 추가 프로젝트를 구상했다가 지웠다가 다시 생각하기를 반복했습니다.
간단히 소개하면 500 스팀으로 1년간 750 steem의 가치로 되돌려받는 것입니다.
(25만 jcar로 37.5만 jcar로 돌려받는 것)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어려울 수 있지만, 스팀잇에서는 가능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스팀잇과 외부 프로젝트를 연계시키는 것이며, 그에 따라 일주일에 한번씩 정산 지급.
생각하는 참여인원은 약 20명.. 모집이 안 되더라도 소수 참여한 인원으로 진행
이런 틀을 구상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참여하실 분이 있으실까요?
댓글로 관심 있으신 분이 5분 이상 되면 프로젝트를 진행해볼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ㅎ
요즘 계속 비가 와서 그런지 집안에 모기가 엄청 많이 들어왔습니다. 오늘 저녁에 잡은 모기만 해도 20마리가 넘을 것 같네요. 어디 창문이 열려있나? 방충망이 뚫렸나 싶네요. 잠자기 전에 다시 한번 살펴보고 자야겠습니다.
jcar 10월 구독 보팅이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감사의 표시로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j-car 계정 풀보팅을 지원합니다.
10월 첫 주말은 뭔가 차분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