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전 이곳 저곳 많이 걸은 날입니다.
사진은 대전 시청입니다.
시청 부근에서 미팅이 있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12월에 천안쪽에 프로젝트가 잡혀서 약 2주 동안 움직이게 됩니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만남이 있기에 공부하며 준비할 과제도 생겼습니다. ^^;;;
미팅 이후 지인이 연락이 와서 함께 자동차 전시장 차량을 보러 갔습니다.
LPG 경차 차량을 알아보시는 분이셨습니다.
차량을 알아보다가 18년 1월에 나온 모닝 차량의 신차가가 1,540만원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약 1,9000 km를 주행한 이 차량의 중고차 시세는 1,050만원 가량 된다고 합니다.
거의 500만원이 감가되었죠?.. 경차의 신차가격이 높은 반면 중고차 가격은 1/3이 빠져 버리는 상황이 되네요.
경차의 신차 가격에 거품이 껴있다는 생각도 들고, 차량 선호도가 코나나 QM3, 니로 와 같은 소형 SUV,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옮겨간 것도 영향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차가 오래 묶이게 되면 그만큼 가격을 떨어지기 마련이니까요.
다시 한번 생각해도 경차 가격이 1500만원이 넘는다는 것은 생각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ㅎㅎ
네덜란드 설비 수입 계약건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고객이 현지까지 가서 확인하고 왔음에도 세부적인 부분이 분명하게 확인이 되지 않아 조율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제작이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업비트 코인 가격이 펌핑이 일어나고 있군요. 안 좋은 일이 있기는 한데, 이렇게 펌핑이 되는 것을 보면.. 누군가의 의도가 있는 것이겠죠. 한 동안 지켜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천운님의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장문의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포스팅 2-3개 분량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포스팅을 세심히 읽고 일일이 피드백을 남겨주신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제안해 주신 것들에 대해 더 마음이 가고 움직이게 되네요. ㅎ 스팀잇의 장래에 대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해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 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