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square 입니다. 한동안 집중했던 일이 있었는데, 이제는 자료들이 넘어오기만을 기다리다보니, 갑자기 붕 뜬 듯한 느낌이 듭니다.
사진을 돌아보다가,
예전에 지인과 함께 갔던 카페 사진 몇장을 발견했습니다.
첫 사진의 자몽에이드는 받고 나서 어떻게 먹는거지(?) 하고 난감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벽에 있는 카드는 추억의 영화들이더군요.
지인 분이 하나하나 찬찬히 살펴보시더니.. '우와.. 학창 시절에 유명했던 영화들인데.. ' 하고 웃으십니다.
소품들이 예전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ㅎ
가끔씩은 이렇게 지인들과 여유를 가졌던 때를 생각하며,
이번 일을 잘 마무리하고, 다시금 잠시 여유를 즐기는 시간을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