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1일 노작홍사용문학관 공용주차장 이용시, 근처 산책길 걸으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노작홍사용문학관 공용주차장은 제가 화성 들리면 즐겨(?!) 이용하는 공용주차장입니다. 1시간까지는 무료, 그 이후 1~3시간 천원, 종일 주차는 1만원. 모범택시기사분들이 오후 시간대 자주 이용하시는것 같더라구요. 근처에 문학관도 있어 화장실 이용이나, 커피도 마실 수 있죠. 아, 전기차 충전소도 2개 있습니다.
문학관 뒤편으로 홍사용 묘 가는 길, 또 산책길이 약 1km 정도 나있습니다.
노작 홍사용 묘는 한번 가봐서 그날은 산책길을 가봤습니다. 가다가 본 X배너 '시'입니다.
by 반칠환
황새는 날아서
말은 뛰어서
거북이는 걸어서
달팽이는 기어서
굼벵이는 굴렀는데
한날한시 새해 첫날에 도착했다
바위는 앉은 채로 도착해 있었다
@partiko 로 처음 올리는 글이네요. 에디팅 기능은 아직 없는거 같아, 에디팅은 집에 가서 해야겠네요.
집 도착하면 뉴스 큐레이션 정보도 올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