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이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유사한 라이덴 네트워크를 통해 빠른 거래를 가능케하고
채굴 방식을 없애고 이더리움 보유 지갑에 이자(?)를 주는 방식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라이덴 네트워크 상에서의 거래 내용을 블록체인으로 보낼 때 익명성을 가지게 구현되며
거래 수수료 비용도 더욱 낮아지게 된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사용자 확보를 위해 마이닝을 없애도록 한 결정은 매우 바람직해 보인다.
리플과 같이 발행 후 코인 발행 사에서 규모를 통제하는 것도 문제가 있고
마이닝으로 계속 증가하는 블록을 놔두는 것도 문제가 있기에
지속적으로 코인 시스템은 정교하게 진화하는 것 일텐데...
이더리움의 발 빠른 대처와 반격은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하게 만든다.
비트코인과의 연동성이 깨지면 이더리움이 강하게 성장할 것이라는 예상은
곧 실현되지 않을까 싶다.
(이번달과 다음달에 예정된 메트로폴리스 하드포크는 이러한 것들의 기반을 정비하는 단계로
위와 같이 바로 업그레이드가 되는것이 아님에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