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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어둠에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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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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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낙엽
매년 유난히 늦게 떨어지는 단풍들이 우수수 초겨울 바람에 떨어져 버렸네요. 낙역은 언제 보아도 예쁘고 낭만 스럽습니다.....저에게는요^^ 마지막 모습 볼수있어 다행이야 내일쯤은 깨끗이 청소되어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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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둥지
아늘아래 높은곳에 까치집이 보입니다. 둥지 옆에는 까치 한 마리가 앉아 있네요. 참 높은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잎이 무성할 때는 몰랐는데 이제서야 보이는 까치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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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과일청
커피 한잔하러 갔다가 카페 주인장이 만들어 놓은 새콤달콤하게 맛있는 예쁜 과일청을 보았습니다. 포장도 예쁘고 정말 맛있게 만들어 놓았네요. 상큼한 레몬 한조각 머꼬 싶지 않나요 ㅎㅎ 입안에 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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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물건들
지금은 찾아 보기조차 힘든 옛날 물건들 그래도 그 옛날엔 쇼킹한 신문물 이였겠죠. 저도 아주 어린시절 사용해본 물건들도 있습니다. 다시 그 옛날을 떠올리게 하는 귀한 물건들~!! 복사기 전화 주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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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씰
요즘도 크리스마스 씰이 발매되고 있나요? 저 어려서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낼때 씰 한장도 꼭 붙여서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추억의 크리스마스 씰이 있어서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제 12월도 다가오고 크리스마스도 그리 멀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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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쌀
밥맛이 유난히 구수하고 누룽지맛이 나서 누룽지 쌀입니다. 인기가 많아서 미리 예약을 해야 가을에 받을수가 있네요. 저도 20키로 샀습니다. 인제산 누룽지쌀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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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재
어느집 담벼락 밑에 다 타고 남은 연탄재가 쌓여 있습니다. 요즘에야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가 급감 하였다고 해도 이렇게 찾아 볼수가 있네요. 저도 고등학교 시절 자취방에 연탄을 피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언젠가 사라질 풍경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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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
장작을 아시나요? 시골에서 연료로 사용하는 최고의 땔감 장작입니다. 옛날 어렸을 때는 한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해서 땔감 장작을 많이도 준비해 놓곤 하셨죠. 쌓아놓은 장작을 보면 마음까지 따듯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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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회
강원도 인제 깊은 산골에 자리 잡은 송어 횟집을 찾아갔습니다. 이제 산들은 예쁜 낙엽은 다 떨어지고 겨울 분위기를 내고 있네요. 푸짐하게 한상 차려 놓고 송어회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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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비췬
거울에 비춰진 조용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보입니다. 현실보다 왠지 더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이네요. 보이는 세상과 또 다른 보이지 않는 세상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현실 속에서 더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 보고 싶네요. 그래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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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네온사인2
아이들의 창작성과 예술성에 깜짝 놀라네요. 어둠속에사 빛나는 네온사인 참 예쁘고 순수함이 반짝이네요^^ 불을 끄면 분위기 완전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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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작품
어젯밤 일을 마치고 귀가하니 큰아들이 거실에서 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옆에는 아들이 만든 작품이 놓여 있습니다. 무심한 듯 하지만 엄마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는게 아니었을까요 ㅎㅎ 불을 끄고 작동하니 반짝반짝 톱니바퀴가 예쁘게 빛나고 있네요. 보면서 한참 환호하고 기뻐 했네요. 시크한 표정의 아들이지만 엄마를 기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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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낙엽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서 커피 한잔을 내리며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길거리에 나뒹구는 낙엽을 보면서 낙엽을 모아서 태우면 커피볶는 냄새가 진짜로 날까? 매일 생각을 했는데 커피를 내리며 날리는 낙엽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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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
꿀꺽 병따개를 따자마자 풍겨오는 진한 꿀냄새 꼴깍 한모금 마셔보니 오라~~나같은 사람도 마실수 있는 소주구나! 꼴깍이 꿀~꺽이 되도록 마시고 싶네 힘든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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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대상수상
저희 둘째딸이 2학기 대회에서도 어제 대상을 받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40팀정도 참가 했다는데 1학기에 이어 또 대상을 받았답니다^^ 기관장상도 받게 됐다고 오늘 수상식에 가야한다고~!! 디저트부문 같습니다. (헤이즐럿 타르트와 가나슈 外2작품) 맛도 무척 궁금해 지내요. 하고픈 공부를 하면서 대회에서 상도 받고~~ 딸자랑좀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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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호 되살리기
의암호,되살림은 춘천사회혁신센터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모바일 기반 청소보트를 활용해 의암호 일대에서 환경 모니터링 및 정화활동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이 구상한 내용을 기반으로 직접 청소보트모형을 제작하였고 쓰레기 수거방법에 대해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팀별로 제작한 청소보트모형을 근처 냇가에서 띄워보았습니다.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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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 찐만두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찐빵 찐만두가 따끈하게 쪄내지길 기다립니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네 간만에 왔네요 인사가 오고가는 사이 찐빵 찐만두가 쪄내지고 있네요. 김이 모락모락 넘 맛나보이죠.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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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담아요
아침공기가 무척이나 차갑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가을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어 넘 좋습니다. 찬바람에 떨어진 낙엽을 긁어모은 풍경 화단 작은 나무위로 떨어진 낙엽들 붉디붉은 낙엽이 떨어져 카펫이 되어버린 모습 자동차 위에 떨어진 모습 등등 아쉬워서 가을 풍경을 담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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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에 비친 가을
가을의 정취가 차창으로 비추니 더 멋스럽네요. 노란 단풍은 그 모습을 더 뽑내고요. 하나 하나 작은것들이 얼마나 멋진가를 느끼게 해줍니다. 내 굳어지는 관절을 빼고는 세상 아름답다 느껴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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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가을비
늦은 가을비에 노란 은행잎이 우수수 떨어졌네요. 가장 애닮은 풍경이 우수수 떨어져 버린 낙엽이지 싶습니다. 가을밤 걸음을 멈추고 바라보았네요. 좋은 것들은 왜 이리도 빨리 스쳐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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