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산책길에 상큼한 과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자몽 한알, 한라봉 한알을 손에들고 계산대에 줄을 섰습니다.
앞에 계신분이 커다란 카에 물건를 잔득 넣고 기다리고 있네요.
저를 힐끔 보더니 먼저 계산 하라고 양보를 해 줍니다.
너무 감사했죠.
두개의 과일과 작은 배려의 감동을 사들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