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sg입니다!
할머니댁에서 하루를 보내고 인천을 벗어나 수원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비가 왔네요ㅠㅠ
인천은 비 거의 안왔는데 말이죠ㅠㅠ
그냥 인천을 좀더 둘러볼걸 그랬습니다!
8일차는 차이나타운에서 보냈습니다!
점심은 차이나타운에서 먹을수 있는 신기한 먹거리인 하얀백년짜장을 먹었습니다!
정말 건강해지는 맛이었어요!! 맛있는걸 먹고 싶으시다면 다른걸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짭쪼름한 고기와 면빨을 먹는 음식이었어요!
그리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점심을 먹고 홍두병이라는 처음보는 빵을 후식으로 먹기로 했습니다!
생활의 달인에 나왔던 분이시라는데 상당히 맛집인가 보더라구요!
줄이 길었습니다!
5가지 맛이 있었는데 저는 녹차, 크림치즈, 망고 이렇게 3개를 사서 두고두고 먹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새콤달콤했던 망고가 제일 좋았습니다!
물론 녹차랑 크림치즈도 맛있었어요!!
그리고 근처 양꼬치집에서 낙지호롱도 신기해서 먹어봤어요!!
생각보다 먹기 힘든것을 제외하면 딱 예상 가능한 맛이었어요!
딱히 엄청 맛있지는 않았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고 월병도 먹어봤습니다!
월병은 그냥 빵이더라구요! 딱히 특별할것 없는 맛이더라구요...
그렇게 먹고서 어디갈까 고민하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짜장면박물관이 있더라구요!
뭐가있는 박물관인가 궁금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가보니 표가 3곳 테마로 가면 1700원이더라구요!
그래서 짜장면박물관, 인천개항박물관,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을 가게 되었습니다!
짜장면박물관은 옛날 중국집인 공화춘을 개조해서 만든 박물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거 외에는 딱히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인천개한박물관과 근대건축전시관은 일제당시의 은행을 개조해서 만든 박물관이었습니다!
나쁘지 않은 박물관들이었습니다!
그렇게 박물관을 구경하고 동인천으로 가서 할머니댁에 가서 하루를 머물렀습니다!
그렇게 9일차가 되었습니다!
9일차에는 어디를 갈까 고민하는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인천을 좀더 둘러볼지 아니면 수원으로 갈지 고민했는데 결국 인천을 좀더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고등학교 지구과학시간에 배웠던 대이작도가 인천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길찾기를 통해 찾아가보기로 했습니다!
중간에 근처에 있는 화도진 공원을 구경하고 버스를 타고 인천항에 갔습니다!
딱히 아무생각 없이 인천항에 갔던거라 배를 타야한다는 생각을 안하고 갔었습니다.
인천항에 도착해서 보니 배를 타야하더라구요...
배타고 가면 오늘중에 못돌아올것 같아서 그냥 수원에 가기로 했습니다!
버스를 2번이나 놓치면서 수원역에 도착했는데 비가오더라구요...
시티투어버스도 20분 늦어서 못탔습니다...
아쉽지만 그냥 쉬기로 했습니다!
여러모로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이상으로 jsg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