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sg입니다.
11일에 주문한 색다르고 신기한 물건이 어제(16일) 도착했습니다.
국제택배라 일주일은 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일찍왔네요.
금속제의 용품을 주로 다루는 독일의 헹켈이라는 회사의 '스멜 리무버'라는 물건입니다.
한국어로는 그냥 쇠비누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이런게 있다는 것을 어머니가 알려주셔서 처음 알았습니다.
그런데 독일에서는 정말 흔한가보더라구요.
내용물은 상자의 그림이랑 똑같이 생겼습니다. 크기는 생각보다 작더라구요.
100원짜리 동전이랑 비교해도 이정도밖에 차이 안나더라구요.
이렇게 작은 쇳덩어리가 냄새제거에서 만큼은 일반 비누보다 효과적이라니 정말 신기했습니다(아직 한번밖에 안써봐서 저는 잘 모르겠는데 그렇다고들 하네요).
사용법도 그냥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비누 쓰듯이 쓰면 된데요!!
원리가 궁금해서 찾아 봤는데요 자세한 원리는 못찾겠더라구요.
일단 스텐 금속을 물에 접촉시켜서 냄새 분자를 분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정말 색다르고 신기한 비누였습니다.